该剧以北海道郊区新设的儿童重症监护室(PICU=Pediatric Intensive Care Unit)为舞台,当地由于地域广阔难以提供及时的医疗服务,医生们努力创建可以尽快救治患者的设施。吉[展开全部]
该剧以北海道郊区新设的儿童重症监护室(PICU=Pediatric Intensive Care Unit)为舞台,当地由于地域广阔难以提供及时的医疗服务,医生们努力创建可以尽快救治患者的设施。吉泽亮饰演有些笨拙不成熟的年轻儿科医生志子田武四郎,他一直与母亲一起生活,与PICU医生植野元(安田显)相遇改变了他的人生。[收起部分]
8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OSEN에 “하니가 KBS2 새 주말 드라마 ‘사랑이 온다’ 출연을 검토 중이다”라고 입장을 밝혔다. ‘사랑이 온다’는 때때로 내 일 내 가족 아니었음 좋겠고 확 내다 버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가족인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. ‘상두야, 학교가자’, ‘미안하다, 사랑한다’, ‘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’ ‘함부로 애틋하게’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‘초콜릿’ 이후 약 7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. 연출